2026년 2월 마산 무학산 겨울 산행, 백운사입구 최단코스로 완주 안녕하세요~ 해하늘 입니다. 앞전에 겨울 산행 화왕산에 이어 두번째로 등반한 산은 마산 무학산 등반을 했습니다.
한번이 어렵고 힘들었지 한번 등반 완주하였더니 자신감이랄까? 산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무엇보다 뿌듯함과 땀을 빼고나니 가벼운 몸이 좋았네요 고교친구들과 함께 등반했는데 만남은 백운사 주차장에서 만나 출발했답니다.
오랜만에 만나 인사를 나누며 간단히 막걸리 한잔씩 하고 출발했습니다 ㅎㅎㅎ 백운사 주차장 옆에 자리한 조그마한 포장마차가 있답니다 거기에 앉아 가볍게 막걸리 한잔씩하고 출발했습니다. 아~ 막걸리 한잔했더니 몸에 열이 살짝 나는게 산에 오르기 딱 좋은 컨디션이 됐습니다 ㅎㅎㅎ 40분쯤 올랐을까?
정자같은 쉼터가 나옵니다. 길 바닥만 보고 걷다가 먼 바다를 보니 속이 훈련합니다.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주니 흐르는 땀도 다 식혀 줍니다. 이 경치때문에 산에 오르는가 싶습니다.
천천히 쉬어가며 올랐...